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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추석 연휴 전 터미널이 마비된 상황에 불친절한 터미널의 대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9-12
조회수 35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전체 시외버스가 서버과부하로 인하여 12시 7분 부터 14시40분까지 통합전상망이 마비가 되어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제한적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희 직원이 미숙하게 대처한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추석명절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오늘 12시 30분경 터미널에 도착했는데 자동 매표기도 안되고 창구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매표기계는 티켓발권이 아예 안되고 버스타고 앱도 안들어가지는 와중에 티켓을 출력하지 못해 기사님께 여쭤봤는데 어떤 대처도 없이 그냥 못탄다고 하시더라고요. 원주가는 12시 42분 버스와 57분 버스 그렇게 놓쳤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릴게 뻔한데 대처가 없는게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창구 왼쪽 직원분도 예매한 표는 어떻게 되는지, 다른 버스표를 예매할 수 있는지 물으니 아주 불친절하더라고요.짜증도 팍팍 내시고요.바쁜와중이라 이해는 가지만 제가 묻는게 길어지자 혼잣말로 다 들리게 짜증을 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승객 입장에선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터미널에서 대응이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연휴전이나 사람 몰릴 것 같은 날엔 대안처를 미리 마련해주세요.